네, 그렇습니다. 이번 주는 시험기간입니다.
정확히는 지난 주 수요일부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수요일까지는 시험 4개를 해치워야 하는 고난주간(?)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시험 하나를 보고 오는 중이었습니다. 별로 공부를 못 했지만, 지난번에 역사학도에게 취약한 출제 방식인 단답형 빈칸채우기 문제를 내서 학생들의 허를 찌른 교수님이 이번에는 평소대로 서술형 문제를 출제해주시는 바람에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이번엔 과제에 쩌들어서 박X스와 비타XXX에 의존하여 밤샘러쉬를 남발한 결과(그게 아니었더라도) 공부를 제대로 못해서 시험이 쉬울 수록 좌절모드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험의 결과를 간단히 표현하자면...
물론 저는 이런 엄친아처럼 우등생은 아닙니다.
오늘은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과제준비까지 해야하니, 또 박X스와 함께 밤을 보내야겠네요...(어제는 붕붕드링크 만들어 먹었다가 반작용으로 뻗어버려서 공부를 더 못했네요...)

출처:골방환상곡-ⓒwony™
오늘은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과제준비까지 해야하니, 또 박X스와 함께 밤을 보내야겠네요...(어제는 붕붕드링크 만들어 먹었다가 반작용으로 뻗어버려서 공부를 더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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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별
2007/06/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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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간이군요!! ^^::-
불멸의 사학도
2007/06/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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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그래도 내일이면 끝나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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