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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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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 K601K로 결정했습니다.

2007/07/09 18:56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충동의 조각
꼬릿말 : K601, 고진샤, 코진샤
    용산 매장에까지 가서도 고민을 했는데, 들고다니기 편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해서 이 녀석으로 구입했습니다. 1GB램, 100GB하드 제품으로 카드가격 9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자세한 사용기는 좀 더 써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태터 위지윅 에디터를 이용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조금 버벅거리는 느낌이 드는군요... 역시 600MHz짜리 모바일 CPU라서 그런 걸까요... 참고로 매장 가서 돌려 본 1280*720짜리 러키스타 동영상(400MB)을 돌려본 결과, 본편의 경우엔 별 문제 없이 돌아가고, 초반의 오프닝은 조금 끊어지는 것 같기도 했는데, 마지막 럭키채널의 피규어 순위 자막이 움직일 때는 꽤 끊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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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승원  2007/07/09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드디어 구입하셨군요.
    그런데 역시 성능이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 같네요. 운영체제를 바꾸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어쨌든 사용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불멸의 사학도  2007/07/0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비스타도 크게 느려보이진 않는군요... 역시 외장형 그래픽 안 부럽다는 인텔 945칩셋이랄까요... 그래픽 메모리가 254MB까지 알아서 늘어나니까 생각보다는 3D부분은 괜찮은 것 같네요... 다만 600MHz CPU는 여전하기 때문에, 가끔 헤비로드가 걸리면 버벅거리는 것이 눈에 띠는군요... 이런 건 본 포스트에서 다뤄야하기 때문에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2. Laputian  2007/07/10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
    • 불멸의 사학도  2007/07/10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은 외양과 편의성, 비스타를 깔고 사용했을 때를 중심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외장형 CD롬을 구하면 리눅스도 깔아서 돌려봐야겠네요... 일단 리눅스에선 DMB나 여러 특수기능같은 건 바라지 않으니 터치패드만 먹힌다면 좋겠군요... 터치스크린은 바라지도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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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는 이렇게 말했다.

"이룰 수만 있다면 뭐라도 믿고 싶어요."

우리 슬픈 종부세를 구해주세요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치기 전에 와 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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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여우랑 같이오면 깔끔하게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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