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이지에 표시되는 글의 수를 바꿔봤습니다.
그동안 한 페이지당 하나에서 셋까지 바꿔가면서 운영을 해왔는데, 이것들은 글의 길이에 따라서 짧은 글만 포스팅할 경우에는 세 개도 허전해보이고, 글이 길어지면 하나라고 해도 부족했는데, 마침 잿빛미소님의 'Simple Post'를 알게되어 적용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무심결에 페이지당 포스트 수는 세 개로 해둔 상태였는데, 이렇게 해두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비해 본문의 길이가 너무 짧은 것이 흠이었습니다. 본문이 짧은게 아니라 사이드바만 툭 삐져나온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페이지당 포스트 숫자를 확 늘려보았습니다.
한 페이지당 15개까지 늘렸더니 대충 오른쪽 사이드바와 길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조금 길이를 길게 해서 링크를 더 추가하더라도 괜찮도록 했습니다. 어쨌든 보기에도 더 괜찮아 보이고, 무엇보다 예전 글들을 찾아보기 쉬워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페이지 숫자가 늘어나면 클릭하기도 귀찮으니까요... 어쨌든 스크롤을 쭉 내려도 그림들이 보이도록 바뀐 셈이니 꽤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사이드바 특성상 손톱그림들이 리사이징은 전혀 하지 않고 가운데 잘라내기 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떨 땐 무슨 그림인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한 페이지당 15개까지 늘렸더니 대충 오른쪽 사이드바와 길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조금 길이를 길게 해서 링크를 더 추가하더라도 괜찮도록 했습니다. 어쨌든 보기에도 더 괜찮아 보이고, 무엇보다 예전 글들을 찾아보기 쉬워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페이지 숫자가 늘어나면 클릭하기도 귀찮으니까요... 어쨌든 스크롤을 쭉 내려도 그림들이 보이도록 바뀐 셈이니 꽤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사이드바 특성상 손톱그림들이 리사이징은 전혀 하지 않고 가운데 잘라내기 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떨 땐 무슨 그림인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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