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요즘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상당히 귀찮아졌습니다. 이게 다 24시간 중 자유시간이 20시간에 달하는 상황 덕분이릴까요... 모 웹툰에 나와있는 것처럼 일이 바쁠 때 청소를 하고싶어진다든지 하는 것처럼, 바쁘고 졸릴 때 글을 쓰려는 의욕이 샘솟는다고나 할까요... 레포트 제출기한이 교수님의 몇 차례 연장 허가 끝에 내일로 다가왔어도, 글 쓸 거리가 생각나면 당장 써야하는거죠...
물론 집에 오자마자 밥 먹고 곯아떨어지기 바빴던 발굴알바 기간에는 제대로 블로그 방문조차 못했지만, 지금은 너무 너른한 나머지 의욕 상실이네요... 게다가 친구 녀석 입대할 즈음에 꿔간 5천만 제니의 상환시점(=전역일, 정확히는 말년휴가)이 점점 도래하기 때문에, 부채를 상환하기 위한 자금을 열심히 벌어들이는 중(물론 게임으로)이라, 더 글쓰기가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감상을 글의 소재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가끔 괜히 그럴싸한 주제로 포스팅하려고 노력하려다 결국 의욕상실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서, 전체적으로 글 수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달에 구입한 고진샤 K601을 가지고 이래저래 쓸 만한 내용이 많지만, 의욕이 떨어진 상태라서 그게 쉽지 않네요... 그리고 비교대상으로 삼을 만한 녀석인 제 서브컴도 여태 486을 쓰고 있었다는1 교회 동생에게 보내버려서2 비교글을 쓰기가 어려워졌으니까요...(그렇다고 넘사벽 너머에 존재하는 메인 데탑과 성능비교를 할 수도 없구요...(3DMark 점수만 해도 가볍게 열배는 넘는 차이를 보였으니 말 다 한거죠...))
그래도 일단 20일 넘게3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것도 좋을 것 같으니까, 오늘내일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글 쓰는 사이 자정을 넘겨버렸군요...)
물론 집에 오자마자 밥 먹고 곯아떨어지기 바빴던 발굴알바 기간에는 제대로 블로그 방문조차 못했지만, 지금은 너무 너른한 나머지 의욕 상실이네요... 게다가 친구 녀석 입대할 즈음에 꿔간 5천만 제니의 상환시점(=전역일, 정확히는 말년휴가)이 점점 도래하기 때문에, 부채를 상환하기 위한 자금을 열심히 벌어들이는 중(물론 게임으로)이라, 더 글쓰기가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감상을 글의 소재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가끔 괜히 그럴싸한 주제로 포스팅하려고 노력하려다 결국 의욕상실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서, 전체적으로 글 수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달에 구입한 고진샤 K601을 가지고 이래저래 쓸 만한 내용이 많지만, 의욕이 떨어진 상태라서 그게 쉽지 않네요... 그리고 비교대상으로 삼을 만한 녀석인 제 서브컴도 여태 486을 쓰고 있었다는1 교회 동생에게 보내버려서2 비교글을 쓰기가 어려워졌으니까요...(그렇다고 넘사벽 너머에 존재하는 메인 데탑과 성능비교를 할 수도 없구요...(3DMark 점수만 해도 가볍게 열배는 넘는 차이를 보였으니 말 다 한거죠...))
그래도 일단 20일 넘게3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서 올리는 것도 좋을 것 같으니까, 오늘내일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글 쓰는 사이 자정을 넘겨버렸군요...)
Footnote.
"잡다한 일상의 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번학기 마지막 레포트 작성중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6/04
- 계정 기사회생...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1/24
- 실크로드 답사 다녀오겠습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06/27
- 봄 신작 애니 물량공세?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6/03/29
- 다시 복구 완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3/10
- 서브컴 리눅스 또 문제 발생...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2/19
- 최근 올빼미모드 가동중...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6/12
- .kr도메인 추첨 신청했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3/03





이번에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