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나가 비공개처리되었습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죠? 그분들 덕분입니다.(절대 댓글에 그분들의 이름을 적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오늘 12시를 기해서 무더기로 발송된듯 싶은 통고장이 댓글로 달려있군요... 아님 우연의 일치로 12 정각에 딱 맞은 걸지도 모르지만요... 그쪽에서 범죄심리학자 운운하며 저를 범죄자 취급하는 것도 매우 불쾌하지만, 역시 17:1의 싸움은 하지 않는게 좋겠죠? 이쪽이 17이면 모를까요... 어쨌든 당분간 그 글을 내리고 산으로 숨어서 신선이 될까 합니다... 아니 이참에 아무도 찾아갈 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릴까 합니다.
물론 육신은 대한민국 금수강산에 남아있겠지만 말이죠... 달러빚을 져서라도 이곳을 태평양 건너로 이전시켜야 쓰겠습니다. 물론 약간의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는 도메인네임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연장한 지 얼마 안돼서 많이 아깝긴 하지만, 도메인을 해지한 다음 다시 등록하는 형태로 깨끗하게 흔적을 지워야겠네요... 그동안 마음먹었던 일을 조금 비싼 비용과 번거로운 절차 떄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겨우 찔러보기식 통고장을 받아들고 잔뜩 쫄아서 옮길 궁리만 할 뿐이지만, 나라를 등지는 분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네요... 이런 경험까지 하게 만들어준 그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 그분들 또 비방했다고 잡혀가는 거 아니겠죠? 그분들이 어떤 분인지 적시하지 않았으니까요... 괜히 열받으신다고 하면 제발 저리는거라든지, 누구 눈엔 누가 보이는 것 때문이겠죠... 그리고 댓글에 그분들 이름을 적으시는 분들은 본의아니게 이번에 한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육신은 대한민국 금수강산에 남아있겠지만 말이죠... 달러빚을 져서라도 이곳을 태평양 건너로 이전시켜야 쓰겠습니다. 물론 약간의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는 도메인네임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연장한 지 얼마 안돼서 많이 아깝긴 하지만, 도메인을 해지한 다음 다시 등록하는 형태로 깨끗하게 흔적을 지워야겠네요... 그동안 마음먹었던 일을 조금 비싼 비용과 번거로운 절차 떄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겨우 찔러보기식 통고장을 받아들고 잔뜩 쫄아서 옮길 궁리만 할 뿐이지만, 나라를 등지는 분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네요... 이런 경험까지 하게 만들어준 그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 그분들 또 비방했다고 잡혀가는 거 아니겠죠? 그분들이 어떤 분인지 적시하지 않았으니까요... 괜히 열받으신다고 하면 제발 저리는거라든지, 누구 눈엔 누가 보이는 것 때문이겠죠... 그리고 댓글에 그분들 이름을 적으시는 분들은 본의아니게 이번에 한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태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muse 플래시 플레이어 Lite버전 문제점 보고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3/08
- 저도 달았습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1개) 2008/05/29
- 블로그 스킨이 살짝 이상해졌네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22
- 어느 것이 이번 주 그래프일까요?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7/27
- 스킨의 색상을 바꿔보았습니다. (댓글 12개 / 트랙백 0개) 2008/02/26
- 이미지로더 문제점 보고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7/03/04
- IE에서 프리로딩 플래시 문제 해결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8/02/07
- 블로그 배경음(효과음?)과 시그니처를 달았습니다.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7/06/07
-
-
불멸의 사학도
2008/03/25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단지 모 법무법인의 무차별식 고소행위가 올지 않다는 것을 지적했을 뿐인데, 단어선택에 문제가 있는 것과 몇가지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이유로 명예훼손죄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소심한 소시민인 저는 일단 비공개처리하고 넘어가긴 했지만, 나중에 해외서버로 옮기면 그땐 할말은 하고 다닐겁니다... -
불멸의 사학도
2008/03/26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굉장히 많은 숫자의 모니터요원이 있는 모양입니다. 통고장에 자신을 모니터링 팀에 속해있다고 했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그 법무법인은 법무팀과 모니터링팀이 따로 있어서 이쪽에서 따지지 말고 그쪽으로 문의하라는 식으로 대답을 했던 인터뷰가 기억나네요... 결국 모니터링 팀의 정체는 알바집단인걸까요...
-
-
rince
2008/03/2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누굴 위한 법인지... ㅠㅠ-
불멸의 사학도
2008/03/2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도기에 틈새시장을 노리는 것 뿐이니 조만간 사라지지 않을까요? 이제 슬슬 P2P나 웹하드도 컨텐츠 종류별 과금으로 바뀌는 추세 같으니까요... 차라리 현재 웹하드 이용요금을 서너배 정도 올리는 선에서 해결을 봤으면 좋겠네요...월 5만원 선이라면 증가하는 수입이 전체 컨텐츠 시장규모를 초월할테니까요... 지금 현재로도 웹하드 시장만 3천억원이고, 매년 배 이상의 성장을 한다고 하니까, 그정도로 요금을 올려주면 몇 조원 단위로 성장할 수 있겠죠... 많이 받아갈수록 저작권료를 많이 지급하는 쪽으로 간다면 저작권자들도 큰 불만은 없을텐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