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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안 본 불멸의 사학도의 '우리 집의 여우 신령님' 1화 한줄 감상기

2008/04/25 03:43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만화,애니의 조각

사용자 삽입 이미지

我が家のお稲荷さま ⓒ柴村 仁/ZEXCS
스킨쉽은 자연스럽게, 그런데 마나가 뭘까요?



천년 묵은 여우(물론 연령 미상이지만)가 쇼타를 노리고 수호신령을 자청.

2화는

수호신령을 자청하여 자연스럽게 주거지 침입까지 성공했지만, 자웅동체 양성구유 여우따위(그거랑 다르겠지만요...), 무녀이신 코우님만 믿고 가야할 것 같음.(유카나 님이라도 로리보이스가 아니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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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타  2008/04/25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표현이 참 재미있으세요 ㅡ.ㅜ
    근데 문제는... 코우도 모에하지만,
    원작루트대로 나간다면 노보루를 노리는...
    앗... 네타다 ^^;;
    아무튼 모에한 히로인진은 계속 추가됩니다. ㅎㅎ

    그리고 왜 자막에 '마나'라고 되있는진 모르겠는데;;
    본래는 '본령', 즉 '진짜 이름'을 뜻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추신 : rss 데려갑니다. ㅎㅎ
    • 불멸의 사학도  2008/04/25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SS리더로 두고두고 봐줄 만큼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성실하게 쓴 블로그도 아니었지만, 구독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시니 열심히 작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시험기간이면 보통의 3배로 포스팅을 하는 불멸의 사학도였습니다.
    • 불멸의 사학도  2008/05/03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사키 같은 경우 캐릭터는 모에하긴 한데, 성우 캐스팅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네요... 차라리 토오루쪽이 훨씬 모에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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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는 이렇게 말했다.

"이룰 수만 있다면 뭐라도 믿고 싶어요."

우리 슬픈 종부세를 구해주세요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치기 전에 와 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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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여우랑 같이오면 깔끔하게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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