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한숨 자고나서...
늦잠을 자는 바람에 조금 늦게 다녀왔는데, 그래도 전시관이 크지 않은데다 이번 장승업 특별전에 나온 그림이 전시관 두 군데를 차지할 뿐이어서 다 보고 집에 와서 MSL을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고덕후, 은근히 응원했는데 그렇게나 맥없이 말리다니...) 여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야겠지만, 지금은 졸려워서 다음에 해야겠네요...(어쨌든 내부사진은 도록의 판매를 위해 사진을 찍지 못하게 했던 관계로 한 장도 없습니다.) 일단 조금 있다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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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ny
2008/06/0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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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업하면 디씨가 생각 나서리 -_-;; 아햏~-
불멸의 사학도
2008/06/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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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디씨가 생각나신 건가요? 디씨 모 갤러들이 장승업을 까기라도 한건가요? 그건 그렇고 솔직한 마음에 장승업보단 제자들 그림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풀하고 입체적이니까요... 역시 19,20세기에 걸쳐 산 화가들 답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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