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호스팅 연장했습니다.
원래는 솔로몬의 후예를 자청하시는 분들 덕분에 외국으로 서버를 옮길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선거철도 지나고, 직접 그분들만 까지 않으면 별로 상관 없겠다 싶어서 팔공포트를 사용했는데, 이번에 호스팅을 연장하면 1년 당 6개월씩을 추가로 넣어준다고 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그래서 결제를 끝내고 보니 이렇게 날짜가 늘어났습니다. 무려 2010년에 끝나네요... 하지만, 저 시점에도 어느 분의 임기는 1000일도 넘게 남아있다는 걸 생각하니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2010년이 되어서 또 다시 연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제를 끝내고 보니 이렇게 날짜가 늘어났습니다. 무려 2010년에 끝나네요... 하지만, 저 시점에도 어느 분의 임기는 1000일도 넘게 남아있다는 걸 생각하니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2010년이 되어서 또 다시 연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린히트 실패... 이거랑 날짜가 하루 차이나는 카운터가 있는데, 어느 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분명 취임한 달이 29일까지 있는 걸 반영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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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0년이라.. 초딩땐 2010년이 되면 원더키디 쯤 되는 과학문명을 이룩해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냥 2년 뒤네요.. -_-; 여전히 기름값 걱정이나 하고 있겠군요;
(뭐지..이 허무함은..)
우리가 지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도 예전엔 꿈도 못 꿨던 일이었죠...
그런데 한 80년대 말에 나왔던 백과사전에 나온 우주개발 청사진은 아직도 청사진인 채로 남아있네요... 화성 우주인 시대는 커녕 달 재정복도 못 한 상태니까요... 지난 8년동안 미국이 두 '불량국가'에 쏟아부은 돈으로 지금쯤 달에 호텔이라도 지어놨을 텐데, 지금은 세계가 아주 평화롭지도, 그렇다고 자존심을 위해 무모한 계획을 수행할 수 있을 만한 상황도 아니라는 게 개발을 지연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역시 저는 일단 2010년까지 운영하는 걸 목표로 해야겠네요...
그건 그렇고, 아직도 1701일이나 남아있습니다. 어휴.
마치 군대에서 전역일을 손 꼽던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ㅠㅠ
명박이 근무일자요... ㅠㅠ...
도메인 날짜야 많이 남은게 좋은거지만...
쥐는 빨리 잡아야 좋은거잖아요 ㅎ
다른 유인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