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을 바꿔봤습니다.
동생이 방학한 관계로 데스크탑을 차지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UMPC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밀려난 김에 UMPC쪽 바탕화면을 바꿔보았습니다.

키라메키7님 얼음집에서 보게 된 그림인데, '야에카의 카르테'를 그리신 타케다 히나타님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림체가 참 귀엽네요... 수천㎉의 열량을 자랑하는(다 합치면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그쯤 되겠네요...) 과자에 둘러쌓인 모습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적과의 동침'이랄까요?
어쨌든 배경화면과 맞춰서 로켓독 스킨도 파스텔 톤으로 바꿔보았습니다. 그 김에 최대 절전 모드 아이콘이랑 배터리 잔량아이콘 등등을 추가해봤습니다. 이제 왠만한 작업은 바탕화면을 통하지 않고도 가능해졌네요... 조금 불완전하지만 스택기능도 쓸만하고, 로켓독 제작사에서 만든 Uber Icon를 함께 사용해서 나름 시각효과를 강화했습니다.(이건 좀 예전에 적용한 거지만요...) 그밖에도 맥의 익스포제 기능을 따라한 WinExpos까지 띄워놔서 부팅 직후 메모리 사용량이 온갖 최적화 팁을 적용한 상태에서도 400MB가까이 나가네요...
음... 이제는 시트지를 이용해서 UMPC 외관을 꾸며야 할 단계인데, 손재주가 받쳐줄지도 모르고, 그렇게 된다면 노골적으로 덕후임을 자인하는 셈이 되니까 아직 그러지는 못하고 있네요...(다만 예전에 쿄애니판 카논+클라나드 바탕화면을 프레젠테이션때 노출시킨 적은 있었지만요...)

손에 들린 케이크 한 조각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키라메키7님 얼음집에서 보게 된 그림인데, '야에카의 카르테'를 그리신 타케다 히나타님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림체가 참 귀엽네요... 수천㎉의 열량을 자랑하는(다 합치면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그쯤 되겠네요...) 과자에 둘러쌓인 모습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적과의 동침'이랄까요?
어쨌든 배경화면과 맞춰서 로켓독 스킨도 파스텔 톤으로 바꿔보았습니다. 그 김에 최대 절전 모드 아이콘이랑 배터리 잔량아이콘 등등을 추가해봤습니다. 이제 왠만한 작업은 바탕화면을 통하지 않고도 가능해졌네요... 조금 불완전하지만 스택기능도 쓸만하고, 로켓독 제작사에서 만든 Uber Icon를 함께 사용해서 나름 시각효과를 강화했습니다.(이건 좀 예전에 적용한 거지만요...) 그밖에도 맥의 익스포제 기능을 따라한 WinExpos까지 띄워놔서 부팅 직후 메모리 사용량이 온갖 최적화 팁을 적용한 상태에서도 400MB가까이 나가네요...
음... 이제는 시트지를 이용해서 UMPC 외관을 꾸며야 할 단계인데, 손재주가 받쳐줄지도 모르고, 그렇게 된다면 노골적으로 덕후임을 자인하는 셈이 되니까 아직 그러지는 못하고 있네요...(다만 예전에 쿄애니판 카논+클라나드 바탕화면을 프레젠테이션때 노출시킨 적은 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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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고싶어졌습니다.@,@
(이쁜여자그림보면 저장하고 싶어지는 본능이 -_-;
이분 작품 중에 국내에 정발된 게 있는지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일단 저는 제 데스크탑에 Flyakite를 굴리고 있긴 합니다만 UMPC에는 좀 무리인 듯 하기도 합니다만..(왱알앵알...)
이정도로도 로켓독 스킨을 OSX 독릿 스타일로 하니까 어쩌다 한 번 맥을 구경하신 분들은 착각을 하시더라구요...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플라이 어 카이트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돌아가나 확인해보고 포스팅 해야겠네요...
아무래도 XP를 돈 주고 구입한게 아니라 문제가 생기면 다시 설치하기가 망설여지니까요...
아, 물론 UMPC쪽은 언제든지 비스타로 돌아갈 수 있지만, 이 녀석 무거운건 알아주잖아요... 나중에 리눅스 쪽에서 윈도 파티션을 통째로 백업한 다음에 시도해봐야겠네요...
나중에 한 번 비교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