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문제로 인한 슬럼프
실크로드 답사를 가기 전까지만 해도 보통 3시 정도면 잠들었는데, 답사를 다녀온 뒤로는 6시 이후에나 잠들 수 있네요... 답사때는 평소의 몇 배나 되는 일조량 덕분인지, 시차가 3시간 정도 나기 때문인지 보통 1시 이전에 잠들었는데, 돌아오니 완전히 생체 사이클이 엉망이 되었는지 이젠 조금씩 늦게 자면서 한바퀴 돌려버리는 쪽이 쉽게 느껴질 정도로 밤낮이 뒤바뀌어 버렸네요...
사실 새벽에 잠들기 시작한 것은 거의 2005년부터 시작됐지만, 시험이나 레포트 벼락치기(이 버릇 대학가도 누구 못 주죠... 그러니 학생 여러분들은 부디 미리미리 하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이러다 사회인이 되더라도 못 고칠 것 같아요...ㅠㅠ)도 아닌데 동생 학교가는 시간에 잠든 적은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불면증으로 병원에 가기 전에 몸을 움직이고 햇빛도 쬐면서 시간 감각을 정상으로 돌려놔야 할텐데요...
어쨌든 요즘 아침 6시에 자고 오후 1시에 일어나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늘 피곤한 상황이라 포스팅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사람은 낮에 깨어있고 밤에 자야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밤에 깨어있는데 식사는 낮에 하기 때문인지 모르겠네요...
사실 새벽에 잠들기 시작한 것은 거의 2005년부터 시작됐지만, 시험이나 레포트 벼락치기(이 버릇 대학가도 누구 못 주죠... 그러니 학생 여러분들은 부디 미리미리 하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이러다 사회인이 되더라도 못 고칠 것 같아요...ㅠㅠ)도 아닌데 동생 학교가는 시간에 잠든 적은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불면증으로 병원에 가기 전에 몸을 움직이고 햇빛도 쬐면서 시간 감각을 정상으로 돌려놔야 할텐데요...
어쨌든 요즘 아침 6시에 자고 오후 1시에 일어나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늘 피곤한 상황이라 포스팅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사람은 낮에 깨어있고 밤에 자야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밤에 깨어있는데 식사는 낮에 하기 때문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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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2년간 야간에 일을 하다가 몸이 맛이 가서 회사를 옮겼는데 이게 참.. -_- 몸은 몸대로 맛이 갔지만 낮에 일을 새로 하려니 죽을 맛입니다..
점심시간쯤엔 병든 닭마냥 꾸벅꾸벅 졸다가 혼나고;;
햇빛을 쬐여줘야 생활 사이클이 일정하게 돌아온다고 하니까요...
말만 들어도 왠지 모르게 설레이는 곳이죠...
아자아자~
그래도 꼭 한 번 가볼만한 곳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힘들어도 그만한 값어치를 하니까요... 생각이 있으시다면 기름값이 더 오르기 전에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