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해본 전생체험

혹시 그렇게 된 게 다 고자였기 때문일까요?
* 그런데 저 결과에서 한 가지 의문이 드는 점.
당시에 보릿고개란 개념이 있긴 했을까요? 보릿고개는 보리가 익기 전에 격는 기아현상으로 일종의 춘궁기라고 볼 수 있는데, 문제는 당시에 농민들이 생계유지를 위해 봄철에 보리를 심는 이모작을 실시했느냐 입니다. 물론 이건 조선 후기쯤 모내기를 통해 벼 경작기간이 줄어든 이후에야 가능했기 때문에 고려시대에는 보릿고개란 있을 수 없죠... 물론 춘궁기라고 해석하면 그만이지만요...
당시에 보릿고개란 개념이 있긴 했을까요? 보릿고개는 보리가 익기 전에 격는 기아현상으로 일종의 춘궁기라고 볼 수 있는데, 문제는 당시에 농민들이 생계유지를 위해 봄철에 보리를 심는 이모작을 실시했느냐 입니다. 물론 이건 조선 후기쯤 모내기를 통해 벼 경작기간이 줄어든 이후에야 가능했기 때문에 고려시대에는 보릿고개란 있을 수 없죠... 물론 춘궁기라고 해석하면 그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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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생에 고자라니~
뭐 장난은 장난일 뿐 믿지 말아야...
아니... 복상사라는게 배우자 없이는 불가능한거니까 결국 제가 제일 초라한 전생이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