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대폭락 그래프가 아닙니다. 그저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사업상 제휴를 철회한 후 제 블로그의 통계상 변화일 뿐입니다. 5월 25일경부터 모든 그래프가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톱 3를 차지했던 검색어들이 모두 바닥을 쳐버렸습니다. 반면 리눅스 관련 검색어들이 아주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들어오는 구글은 전과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영향 때문인지, 방문객이 이용하는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에도 큰 변화를 보였습니다. 5월까지는 IE6과 왼도XP가 강세를 보였지만, 네이버에서 올블로그 검색이 완전히 종료된 6월 이후엔 리눅스가 윈도의 비율을 거의 따라잡고, 웹 브라우저에서는 불여우가 IE를 따라잡아 버렸군요. 블로그 관리 때문에 제가 중복해서 들어간 경우를 빼더라도 비 윈도, 비 IE 계열의 비중이 늘어난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물론, 윈도, IE유저가 줄어들었기 때문이지만)
나비효과가 실생활에 주는 영향을 직접 느끼기는 어렵지만, 올블로그를 통해 네이버에 노출되던 저 같은 블로거들에게 네이버 효과는 직접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일로 느낀 점이라면, 네이버에 의존해서 날로 먹었던 방문자 수 따윈 거품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하고, 양질의 포스트를 자주 올리지 않으면 그저 매장당할 뿐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메이저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왕 만들어 놓은 블로그가 사람들에게 잊히는 것은 슬픈 일이라는 생각에, 또 블로그의 본래 기능에 충실해지기 위해서라도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기록차원의 통계와 블로그를 수입 통계입니다. 1. 방문자수 블로그 운영 후 처음으로 방문자수가 감소했습니다. 지난 달 예상했던것처럼 올블로그와 네이버의 검색 제휴 종료 후 네이버를 통한 검색유입이 급감했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현재의 일 통계를 감안하면 다음달도 약간의 감소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전체 트래픽 추이 위의 통계는 티스토리 통계였구요, 여기서부터는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입니다. 티스토리 통계에서는 일 평균 2..
한동안 블로그 통계에 뜸했는데 어젯밤에 들러본 웹인사이드에 눈에 띄는 데이타가 보이더군요.. 바로 유입검색엔진 파이그래프..우리가 그렇게 검색에 힘을 쏟은 결과인가 하고 잠깐 뿌듯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갑자기 티가 날 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다지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도 아닌데..다음 검색 유입량이 차지하는 비중 증가(07/06/01~07)그래서 딱 일주일 전의 통계와 비교해 봤습니다. 역시 네이버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검색 유입은 거의 네이버였..
저는 네이버(3위)보다는 처음부터 구글과 다음의 영향력이 커서 어떻게 보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꾸준히 방문 중이고요.
야후 코리아도 힘을 내서 6위로 올라섰더군요. 엠파스는 11위를 달리고 있고요. 몇 달 전만 해도 야후와 엠파스는 20위권 내에서 놀았었는데 말이죠.;;
저는 몇몇 메타사이트만 제외하고는 포털에 블로그를 등록하지도 않았습니다. 자료를 공개했는데 그걸 못찾는다면 검색엔진에 문제가 있죠.
사학도님도 힘내세요. =)
좋든 싫든 네이버제국의 속주민으로 편입되어야 한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국내에서 네이버제국의 위상이 워낙 막강하기에... 실속이 없는 방문객만 불러온다곤 하지만, 네이버에서 긁어가기만 하면 방문객수가 폭증하는 것도 현실이니까요... 일단 방문객 수를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한 스킨을 쓰는 이상 보기 좋기 위해서라도 방문객 수가 많은 것이 좋겠죠^^
그런 차원이 아니라, 블로그의 질 때문에 고민하시는거라면 해결책이 안 되겠지만요.. ^^;;;
야후 코리아도 힘을 내서 6위로 올라섰더군요. 엠파스는 11위를 달리고 있고요. 몇 달 전만 해도 야후와 엠파스는 20위권 내에서 놀았었는데 말이죠.;;
저는 몇몇 메타사이트만 제외하고는 포털에 블로그를 등록하지도 않았습니다. 자료를 공개했는데 그걸 못찾는다면 검색엔진에 문제가 있죠.
사학도님도 힘내세요. =)
저도 올블과 네이버의 제휴 단절이후 네이버는 다시 바닥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