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어선이 진흙바닥을 파헤친 흔적

이 사진은 나사의 어스 옵서버토리에서 오늘의 이미지로 나온 사진입니다. 대충 설명을 보니까 맥시코만에서 새우잡이 트롤선이 만의 바닥을 파헤친 흔적인 것 같네요. 얼마나 헤집고 돌아다녔는지, 지도의 축척을 확인해보시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바닥을 파헤치는 일이 밑바닥의 서식환경을 파괴하고, 떠오른 진흙이 다시 가라앉으면 해저 생물들을 질식시킬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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