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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 19건

  1. 2008/10/30  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30일
  2. 2008/10/30  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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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30일

2008/10/30 13:50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잡다한 일상의 조각

  • 낚였다! 떨어진다고 써놨더니 120p나 폭등. 역시 새벽에 체결된 300억 스왑 떡밥이 너무나 강력했다. 버냉키가 현재 환율에서 0하나 빼고 본 모양. 그게 아니라면 가치가 확연히 떨어지는 원화를 300억달러어치나 가져갈리가…(스왑,300억$,버냉키,120p폭등)2008-10-30 13:42:01

이 글은 불멸의 사학도님의 2008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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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30일

2008/10/30 11:43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잡다한 일상의 조각

  • 연어와 코스피 지수의 공통점-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되돌아가려는 본능이 있다. 코스피가 연어라면 코스닥은 은어쯤 될까? 어쨌든 둘 다 자신이 태어난 100p를 향해 무섭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연어,은어,코스피,코스닥,귀소본능,KOSPI,KOSDAQ)2008-10-30 11:44:03

이 글은 불멸의 사학도님의 2008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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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9일

2008/10/30 00:28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잡다한 일상의 조각

  • 졸업논문을 금요일까지 제출하라니… 국문과나 문창과는 아니지만, 단편소설을 써서 내는 수밖에…(졸업논문,충공깽,단편소설)2008-10-29 13:46:02
  • 체중의 0단위는 다이어트의 심리적 저지선… 이걸 돌파하면 내 몸무게도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할 정도로 떨어지려나… 아, 그정도 떨어지면 다이어트 끝이구나…(체중,몸무게,심리적 저지선,서킷 브레이커,폭락장,주가폭락)2008-10-29 2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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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정부라면 혹시...?

2008/10/30 00:17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생각의 조각
꼬릿말 : 2097152Byte, 5.16, 5.16 군사쿠데타, 가카,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국가재건최고회의, 국보위, 노태우, 박정희, 비상정부, 전두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뉴스를 보니 李대통령의 이런 발언이 나왔습니다. 저는 보는 순간 흠칫 했습니다. 지금까지 자꾸 시간을 거스르는 걸 봐 오다보니 지금까지 있었던 비상정부들이 떠올랐거든요...

저도 대세를 따라 시간을 거슬러가면서 예를 들어보자면, 우선 가장 가까운 시기에 앞머리 모발 밀도가 현저하게 낮으신 분이 세운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가 떠올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이때부터 이마의 정수리 침략이 시작됐습니다.


그  이전인 1972년에 7.4남북선언을 재물로 남과 북 모두에서 독재정권이 강화되었는데, 박정희는 7.4 남북공동성명 1년 뒤에 10월 유신을 단행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나 공포스러웠으면 현판도 헌법'공포'식일까요...(설마 믿는 분 안 계시죠?)


그리고 우리나라 군사쿠데타의 원조이신 박통가카가 아직 별 달고 있을 적에 만든 원조 비상정부인 국가재건최고회의가 떠올랐습니다. 이름만 보면 참 그럴싸하지 않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을 모르면 정말 간첩.


물론 역사의 수레바퀴를 그리 쉽게 되돌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워낙 복고풍 지도자를 뽑아놔서 괜히 저런 단어를 사용할 때마다 흠칫하게 됩니다. 5.16 군사쿠데타도 미국 원조는 줄고, 독재자 이승만이 물러나니까 이사람 저사람 다 나와서 떠들지, 민주당 하는 꼴은 맘에 안들지, 그래서 껀수 잡고 일으킨 반란인데, 그사람들 말대로 어느정도 위기의식이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12사태도 오일쇼크 떡밥이 먹혀들었기 때문에 지 손으로 별 붙였다 떼고 봉황과 무궁화가 달린 집무실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전례가 있으니 국가에서 비상사태 운운하면 겁부터 먹게되는 게 아닐까요? 어쨌든 9월위기설이 없다고 룰루랄라 했던 것보다는 훨씬 낫네요...(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일단 즉시 확보할 수 있는 자금(당선되면 헌납한다고 했던 재산)부터 확보한 다음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위기에 대처해줬으면 좋겠습니다.(하지만 그걸 줄 정도라면 머리숱 부족한 사람하고 물같은 사람은 벌써 추징금 완납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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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인테일  2008/10/30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납하기로 한 300억원. 외환시장에 한번 가볍게 투척해 버리면 한 서너시간은 버텨줄 것 같은데 말입니다.(???!!)
    • 불멸의 사학도  2008/10/3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자신이 수십년 동안 쌓아올린 평사원 신화를 통해 벌어들인 돈을(대부분은 사장 재직시절에 모은 거겠지만요...) 다 퍼부어도 기껏해야 몇 시간 시장을 안정시키는 것에 불과하니 쓸 맘이 안 들겠네요...

      후보일땐 정말 뭐라도 주고싶었고, 그 돈을 잘 쓸 자신도 있었겠지만, 세상 일이 그리 쉽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가장 잘 알려진 공약중에 욕 안 먹는 것만큼은 실행해줘야 민심이 가라앉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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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 뭔가 이상하다

2008/10/29 00:14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블로그/태터
꼬릿말 : 방문객, 방문자, 스팸, 완전평면, 중국 티스토리 차단, 카운터, 폭락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마치 최근 주가 폭락장을 연상케 하는데요...


얼마 전부터 평균 600~700명 정도 들어오던 일 방문자 수가 370~380명 수준에서 고정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포스팅이 조금 뜸하긴 했지만, 방문자 수가 반토막이 나도록 블로그를 방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혹시 대국에서 유튜브와 티스토리를 동급으로 취급해 준 덕분1에 같은 태터툴즈 계열인 제 블로그에 불똥이 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대국의 차단방식은 국내에서 불법정보사이트를 차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DNS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서 이런 변방블로그 도메인까지 차단할 리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꾸준히 블로그에 스팸 트랙백을 보내는 통에 간간히 EAS를 뚫고(비슷한 플러그인인 이메가의 컨테이너 장벽도 뚫고) 스팸 홍수가 터지는 바람에 굽느라 난리치는 일이 있었는데, 그런 식으로 스팸과 함께 방문객 수도 올려주는 스패머들이 혹시 중국인들이거나 중국을 경유하거나 해서 이번 차단조치에 발길을 돌렸기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 역시 EAS를 끄자 마자 잽싸게 날아오기 시작하는 걸 보면 그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검색엔진을 통한 리퍼러 유입이 크게 줄었기 때문인가 싶어서 리퍼러 검색어를 확인해봤는데, 마소 라이브닷컴의 떡밥(notice 등으로 시작되는 가짜 리퍼러 유입) 말고는 다른 리퍼러가 꽤 줄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산동네 뉴타운 개발하느라 싹 밀어버리듯 방문객 수 그래프가 일주일도 넘게 완전평면을 유지하는 것을 설명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대체 이유가 뭘까요? 이유를 알아야 방문객 수를 늘리려는 노력이라도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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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
  1. 중국 사람들은 유튜브는 물론 9월 언제쯤인가부터 티스토리에도 접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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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현  2008/10/2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퍼러마저도 별 다른 변화를 감지 하지 못하셨다니 정말 의문이네요...
    • 불멸의 사학도  2008/10/29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색어 유입이 좀 줄긴 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방문자 수가 일정하게 될 것 같진 않은데 저러니까 저도 궁금하네요...
  2. 오백이  2008/10/29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여러번 방문해도 하나의 통계로 잡히지요?? 아니라면
    한 수십번 놀러올수도 있는데 ^ㅡ^ㅎㅎ
    저는 갓시작했고, 혼자 일기쓰면서 히히덕거리는 수준이라,
    이런데 고민이 없는게 다행이네요^ㅡ^??
    고민한번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입니다 ㅎㅎ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불멸의 사학도  2008/10/2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일정 시간동안 계속 접속해도 집계가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안그럼 이런 것도 조작하려는 사람들이 나올테니까요...

      사실 조작 안해도 실제로 영양가(?) 있는 실제 방문객은 1/4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워낙 검색엔진 봇들이 부지런하다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가니까요...
  3. 오백이  2008/10/29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구나^ㅡ^~
    부지런히 댓글을 달다보니 재밌는사실하나 배웠네요^ㅡ^ㅎㅎ
    • 불멸의 사학도  2008/10/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정확히 어떤 식으로 방문객 수가 올라가는지, 그리고 티스토리에선 어떤 방식을 쓰길래 같은 태터툴즈 계열인데도 텍스트큐브랑 다르게 나오는지 잘 몰라요...
  4. kimatg  2008/10/31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저도 평균 1200명 +/-300 정도로 꾸준했었는데, 10월 10일부터 확 갑자기 500대로 줄어서 지금까지 유지중이네요...

    주요 리퍼러 사이트가 다운되거나 한것도 아니고, 특별한 변화도 없는데 갑자기 줄어버리니 좀 황당했었죠...
    아직까지도 텍큐의 방문자수는 어떻게 계산이 되는건진 모르겠습니다.. -_-;;
    • 불멸의 사학도  2008/10/3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분들도 줄어들었다니 희안하네요...
      중간에 판올림을 해서 그런거라면 이해하겠지만, 그런 것도 없이 줄어들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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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8일

2008/10/28 20:58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잡다한 일상의 조각

  • 시험을 구실삼을 수 없어서 넷북 견적을 뽑아준다고 말했더니 예상 외로 좋은 반응… 요즘 환율 덕분에 멀리하고 있는 지름신이지만, 이번만큼은 커플매니저로 투잡을 뛰어줬으면… 그나저나 샘숭은 노트북 보상판매 안 하나…(지름신,넷북,커플매니저)2008-10-28 15:56:32
  • 399달러짜리 노트북…. 리만브라더스만 아니었어도 나오자 마자 질렀을텐데… 환율이 그지경인데도 고진샤 umpc 최신형 제품이 60만원대를 유지하는 걸 보면, 환율이 천원선만 유지했어도 UMPC 전도사를 자처했을텐데…(넷북,노트북,umpc,399달러,리만브라더스,전 재경원 차관의 힘)2008-10-28 15:59:54
  • 엔화 환율 100엔당 1600원 돌파! 이대로면 2000원 돌파도 시간문제… 혹시 5천까지 간다는 건 코스피 지수가 아니라 엔화 환율인가?(엔,엔화,환율,1600,1600원,5000)2008-10-28 16:42:22
  • 넷북은 국내에선 S,L,S만 출시한 줄 알았는데, 의외로 군소 업체가 난립. 하긴 어차피 스펙이라곤 해도 아톰으로 대동단결에 메인보드는 므시라든지 대만에서 완성해서 나온 걸 이용해서 조립하니 기술력이 별로 필요 없을테니까…2008-10-28 17:14:55

이 글은 불멸의 사학도님의 2008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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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윳놀이의 트릭을 풀어라!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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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싫은 소리 들어주기 아르바이트 (댓글 18개 / 트랙백 0개) 2008/09/04
  • 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7일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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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01:50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또 다른 세계의 조각
꼬릿말 : 고층빌딩, 관악산, 기아자동차공장, 비닐하우스, 서해바다, 소래산, 송도신도시
   썬도그님께서 쓰신 '관악산에서 본 서울'포스팅에 보니까 이날은 시계가 좋아서 관악산에서 서해바다까지 보였다고 하셨는데,(등산객 분들이 보인다고 하셨지만 썬도그님은 확신까진 못하신 것 같았습니다.) 올려주신 사진은 다 리사이즈가 된 것들이라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캠코더에 찍힌 서쪽방향 영상을 보고 어디쯤인지 확인해봤습니다.

   우선 썬도그님께서 아무래도 송도신도시에 있는 고층빌딩인 것 같다고 하신 건물을 살펴봤는데,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관악산에서 인천방향에는 광명시-시흥시-인천광역시 뿐이고, 그중에서 야트막한 산보다 높은 건물이 들어설 만한 업무지구가 형성된 곳은 송도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진짜 송도신도시가 맞는지 캠코더 영상과 구글어스를 뚫어지게 쳐다본 결과, 10배줌 영상 하단부에 검은 사선이 그려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 검은 사선은 아마 하천일텐데, 상류가 산 쪽으로 향해있었습니다. 분명히 안양천이거나 안양천의 지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캠코더 영상을 자세히 보니 하천 주변으로 주택이나 아파트가 들어서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양천이 굽어지는 부분은 아닐 것이라 생각했고, 남은 것은 기아자동차 공장 옆으로 갈라져 나온 지류였습니다. 그 옆으로 하얗게 보이는 곳이 비닐하우스였고, 구글어스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곳이 맞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보니 대충 주변 지형이 분간되기 시작했습니다. 두 부분을 이어붙인 사진을 보시면, 왼쪽 끄트머리에 보이는 건물이 송도신도시에 들어선 고층빌딩이고, 가운데 보이는 산 뒷부분에 어슴프레 보이는 것이 문학산(문학 경기장 뒷산)이고, 앞쪽 산이 움푹 들어간 뒷쪽으로 보이는 산이 저희 동네에서 가까운 소래산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그림파일 두 개가 이번 뻘짓의 결과물입니다. 캠코더 영상을 캡쳐한 걸 이어붙인 파일하고 구글어스에서 그것과 비슷한 구도로 놓고 캡쳐한 파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 지도에 나와있는 선은 구글어스 캡쳐사진에 그려진 선과 동일한 선입니다. 이렇게 놓고 봐도 얼추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결  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중한 시간이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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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뻘글] 썬도그님 관악산 캠코더 영상 분석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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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썬도그  2008/10/28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고생하셨어요. 다음에 또 올라갈때 자랑좀 해야겠어요. 저거저거 송도신도시야 ㅎㅎㅎㅎ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논문 써야하는데 제가 뭘 한걸까요?
  2. 하타  2008/10/2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하십니다. ㅋㅋ;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공부하는 편이 백 배 낫습니다.
  3. 오백이  2008/10/28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하시네요^ㅡ^ 저도 호기심이 많아 이런거있으면
    두세시간은 그냥 앉아서 파고드는뎁쇼 ㅎㅎ
    논문주제가 이런거라면 얼마나 좋을까요^ㅡ^??ㅎㅎ
    괜찮으시다면 주제가 뭔지 알수있을까요^^? 그냥 궁금해서 ㅎㅎ
    아까 글에서보니 아름다운?? 이란 형용사가 들어가던데..뭘까나..??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번 궁금한 게 생기면 이걸 해결하지 않고서는 다른 일이 손에 안 잡히죠...^^

      논문 주제는 "대안교과서에 나오는 '근대'개념에 대한 고찰"인데, 사실 이정도면 졸업논문 주제로는 거리가 있죠... 사실 크게 잡아놓고 부제를 넣어서 범위를 좁혀야 하는데, 변경기간을 놓쳐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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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7일

2008/10/28 01:28 불멸의 사학도 씀.
분류 : 잡다한 일상의 조각

  • 중간고사를 봤어야 그걸 구실로 접근을 했을텐데, 4학년 2학기라고 전공 시험은 하나도 없었다. 논문 주제는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도와달라고 하기도 뭐한데… 역시 끈질기게 선배들 패거리에 붙어다니면서 기말고사를 노려야 하나…2008-10-27 20:26:46
  • 리만브라더스는 세계적인 로이터 통신에서도 인정하는 국제용어가 되었습니다.2008-10-27 20:30:03
  • http://www.reuters.com/article/rbssInvestmentServices/idUSSEO33245200810262008-10-27 20:32:41

이 글은 불멸의 사학도님의 2008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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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ionick  2008/10/28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함쳐 후새드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ㅜ.ㅜ
  2. 하타  2008/10/2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제 고등학교 졸업고사만이 남았습니다. (......)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리미리 대학교 공부가 어떤 것인지 체험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사실 1학년때도 놀지 말고 공부해야 나중에 교직이수든 장학금이든 노려볼 수 있으니까요... 남들 학고받을 때 해야 쉽게 타내지, 군대 갔다와서 정신차리고 덤비면 쉽지 않으니까요...
  3. 오백이  2008/10/2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난공불략의 요새네요.
    그럴수록 정공법이 최고입니다^ㅡ^!!
    라곤하지만,, 제게나 해당될법한 방법이고..^ㅡ^;;
    저도 틈틈히 생각해보겠습니다.. 논문쓰는디 기운내시고,

    열심히 눈에 띄는것, 늘 미소짓는 모습 보여주세요^ㅡ^!!
    오늘도 화이팅~!!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공불락이라기보단 제가 워낙 소심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전문용어로 소위 플래그를 꽂아놔야(무슨 뜻인지는 덕후루스 애니밸리나 DC 미연시갤 등을 참조하세요~) 고백을 하든 뭘 하든 하는데, 예전에는 워낙 혼자 놀기를 즐겨왔기 때문에 지금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자업 자득이니 이제부터라도 노력할 수밖에요...
      그나저나 이런 보잘 것 없는 짝사랑 이야기에 거듭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4. 오백이  2008/10/28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늙진 않았다구요^ㅡ^ㅋㅋㅋ
    플래그를 꽂는다는 것 정도야 덕후루스 애니밸리나 DC미연시갤을 안가도 압지요 ㅎㅎ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나이 문제가 아니라, 아무리 젊어도 그쪽 동네를 모르면 알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오백이님은 지금 발언으로 그쪽 세계와 멀지 않다는 것을 자인하신 셈이 됐네요...
  5. 오백이  2008/10/28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런 =ㅁ=;; 유도심문에 넘어가버린꼴이 되어버렸군..
    그쪽세계의 사람이 되어버린겐가.. 나쁘지 않죠 ㅋㅋ
    죄진것도 아니고^ㅡ^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이노무 바이어는 집에 갈생각을 안하네요 된장맞을~!!
    • 불멸의 사학도  2008/10/2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의아니게 유도심문을 한 셈이 되었네요...

      사실 죄짓는 게 아니지만, 아직까지 그런 이야기를 오프라인에서 당당하게 하긴 어렵긴 하죠...
  6. 오백이  2008/10/29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당당하게 할 수 있는뎁쇼^ㅡ^?
    제 생각엔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ㅡ^

    이런것정도야 뭘^ㅡ^ 게임은 게임일뿐..
    그걸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이상한 편견에 사로잡혀있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ㅡ^
    늘~자신있게, 당당하게.. 하긴 그래서 군대에서 많이 맞았지요 ㅋㅋ
    그래도 잘못한게없으면 절대 안지고 더 맞았지요.. 나중엔 인정해주더라구요^ㅡ^

    밤이 늦었습니다^ㅡ^!! 좋은꿈꾸시고, 내일도 활기찬 하루되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