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는 살찌고 사람은 굶는다.
쥐는 살찌고 사람은 굶는다.
나는 사람이다.
따라서 나도 굶는다.
나는 사람이다.
따라서 나도 굶는다.

아마도 잘 안 팔리는 매점이라 쥐가 갉아먹은 것 같은데,
어쨌든 쥐만 맛본 채로 저는 이걸 그냥 쓰레기통에 던져넣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DC 이외수갤에 이외수님이 쓰신 글처럼 역시 쥐가 문제네요...
하지만 홈런볼 정도는 양보할테니까 다른 건 제발 갉아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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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문단으로 많은걸 전달해주네요. 재밌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ㅡ^!!
언제 또 청와대에서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