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불멸의 파편: 광우병-문제에서-한-발짝-물러서려고-합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bulmyeol.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ulmyeol.net/" />
  <subtitle type="html">이룰 수만 있다면 뭐라도 믿고 싶어요.</subtitle>
  <updated>2008-11-14T18:36:15+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1 : Risolu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54" />
    <author>
      <name>(불멸의 사학도)</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54</id>
    <published>2008-05-08T12:03: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전형적인 중 고등학생의 댓글로 보이는데요...
적어도 소위 진퉁 진보세력이라는 386세대라면 스스로 &#039;우리 진보는 그 가슴이 너무도 뜨거운 걸&#039;이라는 소리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제 필력이 진보의 힘을 억지로 꺾을 정도라고 봐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솔직히 그정도 글솜씨라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정도의 필력은 보수 대표 논객이라는 조갑제씨조차 갖고 있지 못할 정도입니다. 

아직 대한민국에서 진보는 좌절할지언정 실패하지 않았고, 더 나아갈 것으로 믿습니다. 오히려 과격한 모습이나 중우정치로 흐르는 것은 조금이라도 배운 사람으로써 방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진보가 실패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전형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52" />
    <author>
      <name>(전형)</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52</id>
    <published>2008-05-07T18:5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형적인 알바의 행태로 보이네요

진보의 힘을 억지로 꺾어누르려는 건가요?

억지논리와 이성흉내로 눌리기엔

우리 진보는 그 가슴이 너무도 뜨거운 걸

아직도 모르는 지 

ㅉㅉㅉㅉ</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50" />
    <author>
      <name>(불멸의 사학도)</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50</id>
    <published>2008-05-07T00:3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한 건 사실이니까, 얼마나 위험한지 확실히 알기 전까지만 막자는 식으로 논리를 전개했다면 의미없는 생각은 아닐텐데, 지금 서로 한 쪽에선 몰살이라고 하고, 한쪽에선 아무도 안 죽는다고 하니, 진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49" />
    <author>
      <name>(불멸의 사학도)</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49</id>
    <published>2008-05-07T00:29: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인사 중 가장 열심히 활동하시는 강기갑 의원님도 아마 100% 진실은 모르고 계시겠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게 있다면, 확실히 아는 부분에서 근거를 삼아 막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황빠 황까로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시간을 날려먹은 지난번 황우석 사태와 다를 바 없겠죠...

그건 그렇고... 이씨 정씨 신씨 구씨로도 모자라 거대 재벌가를 또 만들어야 하는지...(그나마 구씨집안은 재산에 비해서 좀 나은 편인 것 같던데요...)

그리고 민영화에 국내외 차별이 없다고 하니 국내 재벌 순위중에 &#039;알&#039;자 들어가는 집안이나 어쩌면 아예 대놓고 &#039;슬림&#039;씨가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48" />
    <author>
      <name>(불멸의 사학도)</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48</id>
    <published>2008-05-07T00:2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적으로는 정말 못마땅한데, 이런 일로 친척들 모인데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상황까지 벌어지다보니 이젠 지쳐버렸습니다.

그건 그렇고 불량 맞는데 확률이 너무 낮아서 불량을 불량이라 부르지 못한다는게 지금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용감한티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47" />
    <author>
      <name>(용감한티카)</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47</id>
    <published>2008-05-07T00:14: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스스로도 제가 인지 못하는 순간,
많은 부분 발을 담궈 버린듯한 느낌이 든 하루였습니다.
의미없는 생각의 소모질이 이리 힘든지는 오랫만에 느껴 보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미미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45" />
    <author>
      <name>(미미르)</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45</id>
    <published>2008-05-06T23:35: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여기저기 이런 썰이 너무많아서
뭘 믿어야할지 혼란스러운건 많더군요
영상으로 봤던 자료들은 그럭저럭 믿을만한 선인거 같긴한데..
처음엔 으르렁대긴했는데 조금 머리식히고 생각해보면 
확률쪽이나 견뎌내는 온도등은 미심쩍기도하고
저도 좀 조용히 봐야겠군요
말씀대로 줄줄이 민영화 시키는 공기업들이 저한테는 더 크게 다가오더군요 -_-;
환상의 멕시코루트만큼은 피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버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ulmyeol.net/233#comment2044" />
    <author>
      <name>(버트)</name>
    </author>
    <id>http://bulmyeol.net/233#comment2044</id>
    <published>2008-05-06T23:16: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문제입니다. 문제는 불량식품을 팔지못하게 하는 것이지요. 쌍팔년대 불량식품도 사실 이 정도로 무섭진 않았지만 말입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