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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파편: 국립중앙박물관에-다녀왔습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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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25T09:06: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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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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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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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21:2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정품천국 내수지옥이란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이제 정품과 내수 가격차가 거의 나지 않아 구분의 의미가 없어지다보니 서비스 차원에서 수리를 해줄까 싶어서 저렇게 적어본 거였는데, 역시 얄짤없나보네요...

음... 박물관 입장료는 문화재 사랑 실천의 한 가지 방법이겠지만, 그래도 학생 입장에선 안 받으면 더 좋긴 하더라구요... 평소에 박물관 가기 싫어했던 학생들도 많이 방문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수원은 화성도 있고 이런저런 문화재가 많아서 부럽던데요... 세계문화유산이 집 근처에 있으니 말이죠... 인천은 그나마 있는 차이나타운마저 서울에 빼앗길 처지죠... 그동안 관리를 잘 안 해놨으니 딴데로 옮겨도 별 문제는 없긴 하겠지만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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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Zoon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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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oo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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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19:1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콘은 내수 지옥입니다.. 절대 A/S 안 해주기로 유명한 동네죠 -_- 죽어도 정품 고고싱~
저는 경기도 수원 촌놈이라 박물관이나 유적지 같은 곳엔 거의 가보질 못했는데 사학도님이 말씀하신 국립중앙박물관엔 나중에 시간 내서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화성은 G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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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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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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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07:4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안 되는 분야라기보다는, 일자리가 한정되어있는 분야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면 얼마를 벌든지 크게 상관없을테니까요...

그래도 고고학 분야에서는 연간 발굴회수가 급증하는 추세라서 그쪽으로는 일자리가 꽤 늘어나는 모양입니다. 나머지분야는 그에 비하면 일자리가 적은 편이지만, 여전히 일본이나 중국의 태클이 계속되는 한 한국사 연구는 계속되어야겠죠... 저희 교수님 말씀처럼 중국이 딴지를 계속 걸어주는 것도 고대사에 대한 관심을 조성한다든지 연구를 장려하는 측면에선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동북공정이란게 허무맹랑하기 그지 없어서 최고학교라는 북경대 교수조차 지지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우리도 어마어마하게 투자하고 있으니 학술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겠죠... 오히려 그 덕분에 연구원 자리를 얻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행이랄까요... 정치적인 면에서 말리지 않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과 외교당국의 역할인 거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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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용감한티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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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용감한티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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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6T03:04: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제가 중심적으로 말씀하신 분야에 관하여는 문외한이라 배우듯이...
하지만,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 사촌동생도 관련일(약간 다르긴합니다.)을 하며,
자신의 소신과 그일의 중요성을 제게 피력했던 적이 기억이 나긴 합니다.

근데... 소인배처럼 할 얘기는 아니지만,
돈이 않 되는 분야.... 아닌가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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