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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파편: 인천대공원-해양생태공원-간-자전거도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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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이룰 수만 있다면 뭐라도 믿고 싶어요.</subtitle>
  <updated>2008-11-15T19:48:3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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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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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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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2T18:02: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라스호퍼도 꽤 평이 좋은 것 같은데요...

저는 완전 국산 미니벨로인 유토피아 동그라미를 타고 있습니다. 슬림하게 접히고 기본적으로 멜 수 있게 설계되어서 교통수단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일단 통학용으로 쓰고, 나중에도 통근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12인치라서 인도를 달리거나 도로에서 갈라진 틈이나 덧대어서 포장된 부분을 지나갈 때 긴장하게 되지만, 생각보다 엉덩이나 허리가 아프지는 않아서 적당히 감속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그래도 동급 유일 6단기어를 사용해서 등판능력이나 가속력 모두 스트라이다를 능가한다는 점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브레이크나 기타 부속품이 부실하다는 점이 불만스럽네요...(브레이크 조절나사 몇 번 조이고 풀어줬더니 나사산이 갈렸다거나, 좀 부실한 렌치를 썼더니 나사가 망가졌다든지 하는...)

역시 안전라이딩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번에 어쩌다 만석고가를 넘었는데, 거기는 항구를 출입하는 고가도로라 수십톤 차량만 지나다니는데, 간만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거든요... 죽어도 그런 곳은 가면 안될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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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이지폭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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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이지폭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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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1T22:4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재밌었겠네요.
미니벨로 타시나요? 뭐타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삼천리꺼 그라스호퍼 탄답니다. 근데 얼마전 펑크나서...ㅠㅠ
다시탈려면 이거부터 해결해야 겠네요.

조심히 타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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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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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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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8T22:1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자주 하던 일이라서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도 집에서 학교까지 모든 경로를 찍어서 거리를 알아낸다든지(미터급 저해상도 지도로 되어있는 부분은 길 찾기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벙 지도의 지하철 노선도랑 겹쳐놓고 보면서 찍었답니다.) 얼마 전에 다녀온 실크로드 답사 방문지의 거리를 재본다든지 했으니까요...(이건 왕복으로 8천km쯤 나오더라구요...그 중 비행기가 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먼 거리는 아닌 것 같네요...)

GPS수신기가 있었다면 구글어스를 이용해서 훨씬 엘레강스~(앙선생님 말투로)하게 표시할 수 있었을 텐데요... 어쨌든 구글어스에서 경로 찍는 것보다 훨씬 어려워서 은근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역시 네이벙이랄까요...(마지막 글자의 모음을 ㅕ로 처리하셔도 무방할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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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s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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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s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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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8T20:38: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경로를 다 찍었다는 것에 일단 감탄합니다...^^;
저도 자전거 출퇴근 자주 했는데, 요즘은 더워서 못하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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