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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파편: 자전거로-서울-다녀왔습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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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이룰 수만 있다면 뭐라도 믿고 싶어요.</subtitle>
  <updated>2008-11-12T20:34: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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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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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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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3T10:28: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바퀴 크기가 유아용 자전거(보조바퀴 장착된 거)라도 기어가 장착된 제품인 만큼, 걷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빠르죠... 
기회가 되신다면 자전거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일단 어느정도 속도감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무릎에 무리가 덜 가면서도 훌륭하게 유산소운동이 되니까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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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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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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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3T10:23: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래킹 시즌은 이제부터니까 꼭 한 번 돌아보세요... 딴 건 몰라도 석양에 빛나는 한강의 금빛 물결은 참 볼만하더라구요... 서해의 낙조와는 또 다른 멋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회지의 석양은 바닷가와 또 다르다고나 할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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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ra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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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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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2T22:23: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날 추워지기전에 자전거 타고 한강 한번 둘러봐야 하는데..
후기가 기다려지네요. 천천히 올려주세요. 자세히..-_-;; 흐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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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ertrave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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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rtrav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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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3T02:3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에서 한양대까지요?
놀랍습니다...
저는 목동옆 안양천 자전거길에서 가양동으로, 한강 공원길 동쪽으로 양화대교에서 선유도, 합정동까지 걸어간 적이 있는데 그 때 옆으로 지나시는 자전거분들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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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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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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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1T21:2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이번학기엔 많이 바쁠 것 같아서 이게 언제 나올지 장담을 못 하겠네요...

그건 그렇고, 로망을 꼭 실현하셨으면 좋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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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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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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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1T21:1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속도가 10km/h도 안 나와서 그리 대단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속도가 이지경이 된 데에는 길을 워낙 많이 헤맨 것도 있지만, 저를 앞지르는 라이더를 발견하면 일단 한 번은 따라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누가 앞에 있거나 저를 앞지르면 RPM을 왕창 올려서(정말 빠를 땐 적어도 초당 2회는 밟은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따라잡지만, 금새 힘이 빠져서 역전당하고 말고, 그게 전체적으론 평균속도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었으니까요...

어쨌든 누가 자길 따라잡든 말든 자기 갈 길을 꾸준히 가신다면 누구라도 그정도 거리는 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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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메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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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메아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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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1T09:08: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대단하시네요^^
저도 항상 꿈꿨던 로망인데 꼭 한번 신천해봐야겠습니다ㅎ

자세한 후기 기다리겠습니다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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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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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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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1T06:52: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대단하시군요. ㅡ_ㅡ;
전 서울 도착하기 전에 숨차서 쓰러질듯;;
(운동을 좀 해야지 ㅡ_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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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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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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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13:21: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대도시 시장님들 답다고 할까요... 전임 시장님이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섰으니, 그 후임들도 야심을 품게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얼굴 반반한 엘리트 변호사 정도로 생각한 사람이 후보 마감 얼마 전에 출마선언을 해서 덜컥 당선되더니, 청계천을 뜯어고치신(그나마 청계천 복원 자체는 잘한 일이니까요... 방법과 과정이 문제죠...) 전임시장님도 따라가지 못할 대규모 공사판(한강 르네상스+뉴타운 확대)을 벌이셨으니까요... 누가 보면 이분도 전직 건설사 CEO인줄 알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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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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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불멸의 사학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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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13:1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운동을 게을리하던 저에게는 굉장이 무리한 일이었지만, 그래도 기왕 시작한 거 끝내야겠단 생각에 근성으로 달렸네요... 그래도 일단 잠실철교에서 돌아서 뚝섬으로 진입했으니까 거의 서에서 동으로 횡단한 거라고 봐야겠죠?

걱정해주신 덕분에 오늘 아침 11시까지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한 13시간 정도 잔 셈일까요...(중간에 일어나서 아침 빵 먹고 잤으니까요...)

그런데 살곶이다리에 개념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네요... 사실 문화재를 자전거를 타고 넘는다는 게 중국에서나 가능할 법한 발상인데(서안 성벽에 가보니 아예 자전거를 대여해주네요...), 아무래도 성동구청에 진입로 폐쇄나 관리요원 상주를 건의해봐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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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나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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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나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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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00:04: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에서 서울이면 거리가 꽤 될텐데요. 저같은 귀차니스트는 생각치도 못하는 루트군요.

그나저나 서울시는 2연속 꿈도 크신 시장님들 때문에 골머리는 앓는군요.

오늘밤은 편히 쉬시고 곧 올라올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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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용감한티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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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용감한티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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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0T22:4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인천에서 우리동네까지 오셨다가 가셨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조금만 더 더하셨으면 서울을 서에서 동으로 횡단하셨을 정도로...
전 내일 아침... 자출코스(뚝섬에서 양재역) 시도해 보려 합니다.
고수분들껜 껌 정도의 거리겠지만,
제겐 그리 녹록치 않은 거리라... 이것저것 챙겨보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 운동으로 고단하셨던 만치, 편안한 밤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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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푸른하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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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하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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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4T22:0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에 여러번 댓글을 달아주셔서 저도 가끔씩 들렀습니다만, 직접 댓글을 다는 건 첨인 것 같네요. 댓글을 안남겨도 항상 감사드리고 있다는 걸 알아주시길~~ ㅎㅎ

인천에서 한양대까지라... 대단하시네요. 저는 매일저녁 집앞에 있는 관악산 입구까지라도 다녀오자는 약속도 못지키고 있는지라...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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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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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4T22:19: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마 당분간은 좀 더 가까운 거리를 다니면서 체력을 보강해고 다시 장거리 코스에 도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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