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판사 별난책입니다. 저희 설문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발송하려고 하는데 주소만 있고 성함(실명)을 알 수가 없어서 우편발송이 어렵습니다. 수고스럽더라도 저희 메일로 성함을 알려주시면 정확하게 책을 발송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star@bookstar.kr 연락처 070-7018-9369 별난책 드림
이제 다 끝나긴 했는데 보강을 4일치나 하네요...(기간상으론 1주일, 하루에 3시간씩 들었고 앞으로도 그럴테니 다음주 수요일날 다 끝내면 보강을 12시간이나 하는 셈이네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봤습니다. 시험문제 디스플레이용으로 쓰인 노트북이 제 것이라서 부득이 40분이나 시험지만 보고 있었네요...;;
시험지에 잘못 쓰고 찍찍 그은 부분도 깔끔하게 화이트로 지워주고, 오탈자 있나 확인해서 이것도 고쳐주고 했는데도 시간이 남아서 시험지 한 번 잘 봤습니다^^
자주 듣는 곡도 꽤 많이 써주시던 분이고, 호리에 유이님의 곡을 자주 써주시던 분이라 추모 포스팅을 했던 것인데, 최근 추모 분위기는 시간이 지나다보니 1주기나 2주기에 비하면 많이 조용해진 것 같습니다. 3년상을 치르고도 남을 만큼 흘렀지만, 기억할 만한 사람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방명록
걱정해주신 덕분에 잘 봤습니다. 시험문제 디스플레이용으로 쓰인 노트북이 제 것이라서 부득이 40분이나 시험지만 보고 있었네요...;;
시험지에 잘못 쓰고 찍찍 그은 부분도 깔끔하게 화이트로 지워주고, 오탈자 있나 확인해서 이것도 고쳐주고 했는데도 시간이 남아서 시험지 한 번 잘 봤습니다^^
(성적은 묻지 않는 것이 예로부터 전해지는 예의라고 들었습니다...)
まだかな?
그래도 이번 달 안으로 1700일 이하로 떨어집니다. 조금은 희망이 보인다는 거지요...
정말 공감되는 말입니다. :-)
한동안 제 메신저 대화명으로 써야겠습니다. ㅋㅋ
센스 넘치는 학생들이네요.
부럽군요. 저는 그걸 모르고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ㅠㅠ
우연히 추모글 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자주 듣는 곡도 꽤 많이 써주시던 분이고, 호리에 유이님의 곡을 자주 써주시던 분이라 추모 포스팅을 했던 것인데, 최근 추모 분위기는 시간이 지나다보니 1주기나 2주기에 비하면 많이 조용해진 것 같습니다. 3년상을 치르고도 남을 만큼 흘렀지만, 기억할 만한 사람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