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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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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도깨비 2008/04/22 10: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멸님댓글을 보니 엄청나게 글을 많이써보신분 같습니다.
    댓글 잘봤구요, 소중한말씀 감사합니다.
    • 불멸의 사학도 2008/04/24 15: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과찬이십니다... 저는 3일에 한 번 꼴로 포스팅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칭찬을 들었으니 앞으로 진짜 정말 좋은 글을 쓰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2. 초보 리눅서 2008/04/10 19: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이 많이 달라졌네요. :)
    • 불멸의 사학도 2008/04/10 22: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스킨 가지고 놀다가 인코딩 문제로 메뉴 글씨들이 깨져보이는데, 원본 스킨파일도 못 구하고, 암만 해봐도 안돼서 그냥 바꿔버렸습니다.

      아직 손봐야할 곳이 많네요... 영어로 된 메뉴도 한글로 바꿔줘야하고(잉글리쉬 후뤤들리하지 않으니까요...), 다른 브라우저 호환성 테스트도 해줘야겠고, 다른 분들과 판박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것저것 바꿔줘야겠죠...
  3. 해피위즈 2008/04/07 07:2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블로그의 댓글을 보고 답방왔습니다..
    메인화면에 이미지와 카테고리의 글이 링크가 안되네요.?

    블로그를 이전하신것 같은데..
    그것만 수정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편하게 읽을수있을것 같은데요.

    더 좋은 블로그 더 재미있는 블로그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 불멸의 사학도 2008/04/07 16: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아... 그거 텍스트큐브를 1.5에서 1.6으로 판올림했더니 생긴 문제인 것 같네요... 찌꺼기를 모두 지우고 플러그인을 재설치하면 될 것 같지만, 그동안 바쁘고 귀찮아서(이럴때 적당히 핑계댈 수 있는 말로 '슬럼프'란 단어가 있죠) 놔두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사용하시는 브라우저가 뭔진 잘 모르겠지만, IE에서는 카테고리 연결이 잘 안되더라구요... 불여우에서도 안되면 심각한 문제니까 빨리 수정해야겠지만요... 블로그 맨 하단에도 써났지만 IE에 후랜들리한 블로그가 아니니까요...
  4. 센~ 2008/04/04 10:3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ince님 블로그에서 넘어왔어요..헤헤
    연천군 전곡을 아시길래 반가운 마음에요..제 고향이고, 부모님이 살고 계시거든요.
    구석기유적지에도 다녀오셨나봐요..암튼 넘 신기해서 헤헤;
    • 불멸의 사학도 2008/04/04 14: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동양엔 없는 것으로 알려졌던 아슐리안식 주먹도끼가 발견되어서 주목을 받은 곳이죠... 일본은 날조하려다 들통나서 망신당한 구석기 유적이 우리나라엔 여러군데 있을 뿐 아니라, 그 시기도 전기구석기 시대(10만년 이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니까요... 그동네에 놀러간다면 한 번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원도 잘 꾸며놓고, 강변이다보니 경치도 좋은 것 같거든요...
  5. 아도니스 2008/03/17 23:4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키스타가 반겨주는군요.^^
    • 불멸의 사학도 2008/03/17 23:5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이제 이것도 슬슬 바꿔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침 모 법무법인에 대한 반박글이 명예훼손에 허위사실 유포라고 으름장을 놓는 바람에 소심쟁이답게 글을 내리고 블로그 도미작전을 계획중이다보니 애니메이션 화면을 저작권자의 허락도 받지 않고 캡쳐를 한 중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당장이라도 내리고 저작권 문제가 없는 자바스크립트로 된 증기기관차 애니메이션이나 달아놔야겠네요...
◀◀◀ 1 2 3 4 5 6 7 ▶▶▶

불멸의 사학도는 이렇게 말했다.

"이룰 수만 있다면 뭐라도 믿고 싶어요."

우리 슬픈 종부세를 구해주세요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치기 전에 와 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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