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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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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베쯔니 2008/06/10 00:1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시 카운트 다운 시간 참 안가는 군요....

    まだかな?
    • 불멸의 사학도 2008/06/10 14: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오... 그건 미처 생각 못했는데, 코나쨩도 아직이냐고 하는군요...

      그래도 이번 달 안으로 1700일 이하로 떨어집니다. 조금은 희망이 보인다는 거지요...
  2. 초보 리눅서 2008/05/16 14: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산 쇠고기 흠.좀.무"라...
    정말 공감되는 말입니다. :-)
    한동안 제 메신저 대화명으로 써야겠습니다. ㅋㅋ
    • 불멸의 사학도 2008/05/16 21: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오오... 저는 과 후배들이 등록금 인상 흠.좀.무라고 써놨길래 이번에 한 번 써먹어 본 것 뿐인데요 뭘...^^
    • 초보 리눅서 2008/05/17 11: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센스 넘치는 학생들이네요.
  3. 달타냥 2008/05/06 23:4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루에는 오카자키 리츠코씨를 추모해주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부럽군요. 저는 그걸 모르고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ㅠㅠ

    우연히 추모글 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 불멸의 사학도 2008/05/07 00:5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꽤 옛날에 써놓은 글이었는데 용케 찾아오셨네요...

      자주 듣는 곡도 꽤 많이 써주시던 분이고, 호리에 유이님의 곡을 자주 써주시던 분이라 추모 포스팅을 했던 것인데, 최근 추모 분위기는 시간이 지나다보니 1주기나 2주기에 비하면 많이 조용해진 것 같습니다. 3년상을 치르고도 남을 만큼 흘렀지만, 기억할 만한 사람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4. 아이초보넷 2008/04/23 19: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의 블로그 댓글 타고 왔습니다.
    댓글을 달려고 하니까 저의 지식이 짧아서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 방명록에
    자취를 남기로 갑니다. 좋은 블로그를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도 하나둘씩 배워 불멸님처럼 글 잘 써볼랍니다.
  5. Rin4 2008/04/23 17:4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인테일님 소개로 왔스빈다.
    당장 내 질문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고진샤SA를 쓰는데 우분투에서 무선랜적용 도저히 못하겠음. 사용법을 상세히 알려주셈.
◀◀◀ 1 2 3 4 5 6 ... 7 ▶▶▶

불멸의 사학도는 이렇게 말했다.

"이룰 수만 있다면 뭐라도 믿고 싶어요."

우리 슬픈 종부세를 구해주세요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치기 전에 와 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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