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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리눅서
2008/05/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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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흠.좀.무"라...
정말 공감되는 말입니다. :-)
한동안 제 메신저 대화명으로 써야겠습니다. ㅋㅋ
불멸의 사학도
2008/05/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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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저는 과 후배들이 등록금 인상 흠.좀.무라고 써놨길래 이번에 한 번 써먹어 본 것 뿐인데요 뭘...^^
초보 리눅서
2008/05/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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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센스 넘치는 학생들이네요.
달타냥
2008/05/0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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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에는 오카자키 리츠코씨를 추모해주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부럽군요. 저는 그걸 모르고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ㅠㅠ
우연히 추모글 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불멸의 사학도
2008/05/0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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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옛날에 써놓은 글이었는데 용케 찾아오셨네요...
자주 듣는 곡도 꽤 많이 써주시던 분이고, 호리에 유이님의 곡을 자주 써주시던 분이라 추모 포스팅을 했던 것인데, 최근 추모 분위기는 시간이 지나다보니 1주기나 2주기에 비하면 많이 조용해진 것 같습니다. 3년상을 치르고도 남을 만큼 흘렀지만, 기억할 만한 사람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아이초보넷
2008/04/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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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저의 블로그 댓글 타고 왔습니다.
댓글을 달려고 하니까 저의 지식이 짧아서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 방명록에
자취를 남기로 갑니다. 좋은 블로그를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도 하나둘씩 배워 불멸님처럼 글 잘 써볼랍니다.
Rin4
2008/04/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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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님 소개로 왔스빈다.
당장 내 질문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고진샤SA를 쓰는데 우분투에서 무선랜적용 도저히 못하겠음. 사용법을 상세히 알려주셈.
도깨비
2008/04/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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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님댓글을 보니 엄청나게 글을 많이써보신분 같습니다.
댓글 잘봤구요, 소중한말씀 감사합니다.
불멸의 사학도
2008/04/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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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십니다... 저는 3일에 한 번 꼴로 포스팅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칭찬을 들었으니 앞으로 진짜 정말 좋은 글을 쓰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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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불멸의 사학도는 이렇게 말했다.
"萬壽 萬壽 萬萬壽"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 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치기 전에 와 주기만 하량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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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듣는 곡도 꽤 많이 써주시던 분이고, 호리에 유이님의 곡을 자주 써주시던 분이라 추모 포스팅을 했던 것인데, 최근 추모 분위기는 시간이 지나다보니 1주기나 2주기에 비하면 많이 조용해진 것 같습니다. 3년상을 치르고도 남을 만큼 흘렀지만, 기억할 만한 사람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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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칭찬을 들었으니 앞으로 진짜 정말 좋은 글을 쓰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